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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OKBOOK

LOOKBOOK

  • 19F/W 'Mayday' Final part. SURVIVAL

  • 19summer Editorial Lookbook by[BESLOW]

  • 19summer season. 'Mayday' Lookbook part 02.

  • 19SS/AW Season part 01. 'Mayday' Lookbook

  • 18 A/W 'Glory' Editorial Lookbook

  • 18 A/W part 01. 'Glory' Editorial Lookbook

  • 18 A/W part 01. 'Glory' Original Lookbook

    VDR의 가장 큰 영광은 착용자의 옷장에서 헤질 대로 헤진 우리의 결과물이 가장 오랫동안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는 VDR의 모토인 'Permanent Clothing' 을 의미합니다.

  • 18 S/S part 02. VDR Editorial Lookbook

    말발굽소리를 내는 바이크를 타고 레이벤 선글라스와 알로하 셔츠를 즐겨 입으셨던 멋쟁이 할아버지는 내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였고, 내 인생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분이었다. ...

  • 18 S/S part 02. 'Blue collar's holiday' Original Lookbook

    VDR의 18S/S part 02. 시즌 테마는 '블루칼라 노동자(육체노동자)의 홀리데이'다. 18S/S part 02. 룩북의 세가지 테마(오피셜, 오리지널, 에디토리얼) 중 오리지널의 테마로 룩북을 전개하였다.

  • 18 S/S part 02. 'Blue collar's holiday'

    VDR의 18S/S part 02. 시즌 테마는 '블루칼라 노동자의 홀리데이'다. 끝없을 것만 같은 노동을 하던 중 얻게 된 홀리데이 티켓. 겉으로는 홀리데이를 마음껏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자유가 주어져도 일에 갇힌 채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룩북에 담아 전개하였습니다.

  • 18 S/S 'HICKORY'

    VDR의 18S/S Part01. 시즌 테마는 '히코리'다. 히코리는 원단 특유의 패턴과 내구성으로 예부터 워크웨어를 대표하는 실용적인 소재로 쓰였다. 그러한 소재를 바탕으로 내구성을 위한 봉사와 봉제를 사용하였으며, 본연의 의미인 실용성을 살리면서도 최대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 17 A/W 'Ernest Hemingway' part 02.

    VDR의 AW Part 02. 테마는 Part 01.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입니다. 'Ernest Hemingway'와 쿠바는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쿠바에서 보냈으며 쿠바의 해변은 명작 '노인과 바다'를 탄생시킨 곳이기도 합니다. 상단 왼 가슴의 쿠바 국기 와펜에는 'Ernest Hemingway' 자수가 놓여 있습니다. hard-boiled 문체, 전쟁 특파원으로서의 경험, 복싱, 사냥, 투우의 지대한 관심을 보여 남자다움의 대명사로 불렸지만 이면에 감추어진 그늘과 일생을 싸워나간 헤밍웨이의 삶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을 전개하였습니다.

  • 17 A/W 'Ernest Hemingway'

    VDR의 17A/W 시즌 테마는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이다. 우리에게‘노인과 바다’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그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다채로운 삶을 살았다. hard-boiled 문체, 전쟁 특파원으로서의 경험, 복싱, 사냥, 투우의 지대한 관심을 보여 남자다움의 대명사로 불렸지만, 이면에 감추어진 그늘과 일생을 싸워나간 헤밍웨이의 삶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코리안탑팀 소속 TFC에서 활약 중인 이경환 선수가 모델로 참여하였다.

  • 17 S/S 'The Margin of Time' part 01.

    비디알(VDR)의 2017 봄/여름 시즌 테마는 ‘시간의 여유로움’이다. 군복에서 착안한 다양한 포켓의 형태를 최대한 심미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활용하였다. 옷이 하나의 수납공간 역할을 하며, 옷을 입는 사람들의 삶 속의 시간적 여유에 조금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개했다.

  • 17 S/S 'The Margin of Time' part 02.

    비디알(VDR)이 2017년 봄/여름 시즌 '시간의 여유로움'의 두 번째 룩북을 공개했다. 의복으로 인해 조금씩 만들어진 시간의 여유로움 속에서 다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추억을 파생시킬 수 있는 의복을 생각하며 디자인을 전개했다. '파이핑(Piping)'이라는 소재에 앞으로 만들어질 추억과 연결된 '끈'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매개체로서의 디자인적 요소를 더했다.

  • 16 A/W 'COMFORTABLE CLOTHES'

    비디알(VDR)의 2016 F/W 두 번째 딜리버리는 추운 겨울에도 부담없이 꺼내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COMFORTABLE CLOTHES)에 집중했다. 그리고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복들을 디자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6 A/W 'ETERNAL COMPANION'

    비디알(VDR)의 2016 F/W 시즌 테마는 '영원한 동반자 (ETERNAL COMPANION)' 다. 우리는 2016 S/S 시즌 전개하였던 '고독한 맹수'의 성질과 함께 항상 나의 편이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반자적 존재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 이러한 영원한 동반자적 존재를 찾는 여정을 인간의 삶에서 예부터 필수불가결한 동물인 '말'과 결합하여 시즌을 전개했다.

  • 16 S/S 'WILDLIFE IN THE CITY'

    비디알(VDR)은 우리는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좋은 기억,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론 풀 숲에 몸을 숨긴 채 먹잇감을 찾고 있는 맹수의 모습도 갖고 있다는 것. 비디알은 이러한 인간의 성질을 디자인에 투영했다. 어쩌면 우리의 자화상 일지도 모르는 '도시 속 고독한 맹수'의 모습을 룩북에 담고자 했다.

  • 16 S/S 'Bootlegger'

    비디알(VDR)의 2016 S/S 시즌 컨셉트는 ‘부틀레거(Bootlegger; 미국 금주법 시대의 주류 밀매업자)’다. 같은 주제를 영화화 하여 2012년에 개봉한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를 디자인의 주춧돌로 삼았다. 특히 다가올 시즌의 첫 번째 컬렉션은 영화의 사운드트랙 중 일곱 번째 곡인 ‘The Booleggers – Fire in th Blood’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결코 미래가 밝지만은 않은 밀매업자들의 현실과 그들의 삶 속에 함께하는 갈등, 그리고 애환을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 15 A/W 'Carpenter'

    비디알 (VDR)은 의복을 제작할 때 밀리터리, 워크웨어, 스포티브, 스트리트 문화에 비디알만의 감성을 담아 현대적으로 재구현 한다. 이번 2015 A/W 시즌을 ‘목수의 옷(Carpenter)'이라는 컨셉트로 전개한다. 목수의 옷이라는 이미지에 의미를 부여하고, 편안함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투박함을 디자인에 결합시켜 풀어 보았다.

  • COMPANY 비디알(VDR)
  • OWNER 김의정
  • C.P.O 김소연
  • E-mail 2013_vd_r@naver.com
  • CALL CENTER 02-790-9405
  • MALL ORDER LICENSE 제2016-서울용산-00078호 [사업자정보확인]
  • BUSINESS LICENSE 355-58-00032
  • ADDRESS 서울시 용산구 보광로50길 13, 1층(이태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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